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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문법 정리] 외우지 않고 논리로 이해하는 '수동태' 완벽 해부

암기식 문법은 이제 그만! 원어민의 시선과 논리적 기전으로 능동태를 거치지 않고 수동태를 뚫어냅니다.

1. 수동태의 진짜 정의 (기초 지뢰 피하기)

수동태를 단순히 'B+P.P'나 '~당하다'로 외우면 안 됩니다. 수동태의 진짜 정의는 "목적어가 주어 자리로 간 문장"입니다. 목적어란 원래 동사의 행위를 당하는 대상이기 때문에, 이 목적어가 주어 자리로 이동하면 자연스럽게 주어가 그 행위를 '당하는' 의미의 문장이 탄생하는 것입니다.

2. 수동태 성립의 전제 조건 (타동사 vs 자동사)

수동태는 목적어가 주어로 빠져나와 만들어집니다. 그렇다면 이 논리에서 아주 당연한 공식이 도출됩니다.

타동사 (수동태 가능)

을/를 목적어를 반드시 가져야 하는 동사입니다. 목적어가 존재하므로 주어로 끌어낼 수 있어 당연히 수동태로 변환이 가능합니다.

자동사 (수동태 절대 불가)

애초에 목적어를 가질 수 없는 동사입니다. 주어 자리로 보낼 목적어가 없으므로 수동태(B+P.P) 형태 자체가 성립할 수 없습니다 (예: appear).

3. 강의 예문 완벽 따져보기 (무한 연습장)

[Case 1] 수동태에 Be 동사가 개입하는 기전

▶ 20:15 구간 듣기

[문법 기전] 수동을 나타내는 유일한 영어 도구는 과거 분사(p.p)입니다. 그런데 과거 분사는 동사가 아니라 형용사입니다. 문장이 성립하려면 동사가 필요하므로 빈자리를 메꿔주는 땜빵 동사 Be 동사가 등장해 'Be + P.P'가 완성됩니다.

The book was written by Bill.

💡 알맞게 영작 후 Enter 키를 누르세요. 틀리면 🔴빨간색, 맞으면 🟢초록색과 함께 음성이 재생됩니다.

실전 발음: [ (th)더 ⓑㅃ부욱 ] [ ⓦ워즈 ] -> [ ⓡ뤼이튼 ] -> [ 바아 이 ] [ ⓑㅃ비이ⓛ르 ]

[Case 2] 'by' 강박증 버리기 (유연한 전치사 활용)

▶ 25:39 구간 듣기

[문법 기전] 수동태 뒤에는 무조건 by가 와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! 문맥과 내가 표현하고 싶은 의도에 따라 알맞은 전치사를 자유롭게 가져다 붙이면 됩니다.

The fact was known to us.

💡 알맞게 영작 후 Enter 키를 누르세요. 틀리면 🔴빨간색, 맞으면 🟢초록색과 함께 음성이 재생됩니다.

실전 발음: [ (th)더 ⓕㅃ팩ㅌ ] [ ⓦ워즈 ] -> [ 노오운 ] -> [ 투 ] [ 어스 ]

[Case 3] 타동사의 목적어 부재를 통한 수동태 추론

▶ 28:56 구간 듣기

[문법 기전] 'He knew' 와 'He was known' 중 어떤 것이 맞을까요? 'know'는 타동사이므로 뒤에 반드시 목적어(무엇을 알았는지)가 와야 합니다. 문장이 거기서 끝났다면 목적어가 없으므로 능동태(knew)는 불가능하며, 수동태(was known)가 정답입니다.

He was known.

💡 알맞게 영작 후 Enter 키를 누르세요. 틀리면 🔴빨간색, 맞으면 🟢초록색과 함께 음성이 재생됩니다.

실전 발음: [ 히이 ] [ ⓦ워즈 ] -> [ 노오운 ].

📌 출처 및 저작권 보호 안내

  • 원작자 및 출처: 유튜브 채널 '설명요정 English Again'
  • 원본 영상 링크: 수동태 강의 시청하기
  • 본 포스팅은 상기 원본 영상을 시청한 후, 원어민 사고방식과 문법 기전을 요약 및 재구성한 학습 노트입니다. 원저작권은 '설명요정 English Again' 채널에 귀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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